숨가쁘게 달려온 고창군정 마지막 마무리 잘하겠습니다
입력 : 2010. 04. 14(수) 10:42
이번 고창군 민주당 경선에서 이강수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최종 낙점받았다.

이 후보는 고창이 필요한 사람, 깨끗하고 청렴한 민주당 군수 후보가 될 것을 다시한번 군민들에게 약속했다.

이 후보는 살기좋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후보는 이날 민주당 경선에서 군수로 다시 당선되면 “구 민주계와 열린우리당을 당시 규합해 힘있는 야당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경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 경선 당선자는 “잘되고 보람된 민선 4기동안 애정과 관심으로 군정 발전을 위해 지원해주신 지역주민과 민주당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민주당 후보로서 선택해주신 당원동지들을 위해 앞으로 민주당이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는 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군수가 된다면 앞으로 소외계층과 교육에 집중투자해 군민모두가 잘사는 고창군을 만들어 갈것을 약속했다.

이와함께 문화체육시설 확충, 문화예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부창대교 조기 착공에 모든 군정을 모아 훗날 후손들이 잘사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3선 군수로서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고창군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군으로 만들어
주민이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어 가겠다”며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서 반드시 승리, 고창군의 자존심을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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