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수 후보, 임동규, 오균호 후보 민주당 최종 주자로
입력 : 2010. 04. 14(수) 10:40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로 이강수 현 군수가 선출됐다.
민주당 고창군지역위원회는 13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대의원, 군민들이 모인 가운데 후보 선출 대회를 열고 기초단체장(군수)과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9명 등 총 12명의 후보를 확정했다.
이날 군수 후보자 선출대회에는 총 801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638명이 투표에 참여, 79.6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3선에 도전한 이강수 군수는 이날 대의원 투표에서 315표(득표율 49.45%)를 얻어 경쟁상대인 박우정 후보(322표)보다 7표 뒤졌지만, 여론조사에서 이 군수가 65.75%의 득표율을 기록해 34.25%의 지지율을 얻은 박 후보를 앞질렸다.
결국 이강수 군수는 여론조사 결과와 선거인단 투표를 합산해 총 57.60%를 기록, 박 후보(42.40%)를 누르고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로 확정됐다.
광역의원 경선에서는 임동규 후보와 오균호 후보가 선출됐다.
고창 광역의원 후보는 제1선거구 902명, 제2선거구 701명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로 선출, 이날 경선에 참여한 1선거구 대의원은 482명(투표율 53.44%), 2선거구는 297명(42.37%)이다.
광역의원 제 1선거구는 재선에 도전한 임동규 후보가 247표를 얻어 박흥렬, 이호근 후보를 누르고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제 2선거구는 오균호 후보가 180표를 받아 정후영 후보를 64표 차이로 따돌리고 공천권을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기초의원 후보는 △가 선거구=김진갑, 김종호, 조규철 △나 선거구=장세영, 오덕상 △다 선거구=김영재, 김범진 △라 선거구=김만기, 이만우 등 9명이 여론조사를 통해 확정됐다.
고창뉴스
민주당 고창군지역위원회는 13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대의원, 군민들이 모인 가운데 후보 선출 대회를 열고 기초단체장(군수)과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9명 등 총 12명의 후보를 확정했다.
이날 군수 후보자 선출대회에는 총 801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638명이 투표에 참여, 79.6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3선에 도전한 이강수 군수는 이날 대의원 투표에서 315표(득표율 49.45%)를 얻어 경쟁상대인 박우정 후보(322표)보다 7표 뒤졌지만, 여론조사에서 이 군수가 65.75%의 득표율을 기록해 34.25%의 지지율을 얻은 박 후보를 앞질렸다.
결국 이강수 군수는 여론조사 결과와 선거인단 투표를 합산해 총 57.60%를 기록, 박 후보(42.40%)를 누르고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로 확정됐다.
광역의원 경선에서는 임동규 후보와 오균호 후보가 선출됐다.
고창 광역의원 후보는 제1선거구 902명, 제2선거구 701명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로 선출, 이날 경선에 참여한 1선거구 대의원은 482명(투표율 53.44%), 2선거구는 297명(42.37%)이다.
광역의원 제 1선거구는 재선에 도전한 임동규 후보가 247표를 얻어 박흥렬, 이호근 후보를 누르고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제 2선거구는 오균호 후보가 180표를 받아 정후영 후보를 64표 차이로 따돌리고 공천권을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기초의원 후보는 △가 선거구=김진갑, 김종호, 조규철 △나 선거구=장세영, 오덕상 △다 선거구=김영재, 김범진 △라 선거구=김만기, 이만우 등 9명이 여론조사를 통해 확정됐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