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기독교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입력 : 2010. 04. 07(수) 08:55
고창군 기독교연합회(회장 양명안 목사·51·아산교회)는 지난 4일 오후 3시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열고 이날 모아진 헌금 300만원 전액을 고창군청에 기탁했다.
이날 고창군 기독교 연합회 주체로 관내 104교회 1,500여명의 신자가 참여했다.
고창군 기독교연합회 양명안 회장은 “ 고창군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 예수님의 부활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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