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고창지회 SMU 그린코리아 운동
해리 미산마을서 헌옷모으기 11톤 수거
입력 : 2010. 04. 05(월) 09:08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직대 김용호)는 2010년도 SMU뉴새마을운동 4대 중점운동의 하나로 그린코리아 녹색운동을 펼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공감 운동으로 각 가정의 녹색생활 실천 활동과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자원 재활용수집운동 추진을 위해 해리면 미산마을을 녹색실천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각 읍면 파급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지회는 한달 동안 각 마을 부녀회장이 주축이 되어 450여개 마을 부녀회 9,000여 가정이 참여 장롱 속에 입지 않는 헌옷을 각 마을회관에 모아 군 지회 에서 수거 후진국에 수출함으로써 자원을 재활용하고 탄산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큰 몫을 담당하게 됐다.

새마을지회 주관으로 11년째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녹색운동의 필요성을 인식, 지난해 비해 2.5배 늘어난 10.8톤의 헌옷을 매각하고 수익금은 사랑의 노인잔치에 사용하게 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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