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이강수 군수, 3선도전장 내고 선거전 돌입
입력 : 2010. 04. 05(월) 09:03

이강수 고창군수가 3선도전을 위해 업무 정지와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민선 4기 군정업무에 협조해 주신 여러 공직자 및 군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중단없는 고창군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다가오는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을 통해 반드시 3선에 성공, 군민들이 풍요롭고 살기좋은 고창군을 만들어 가는데 마지막 열정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후보는 민선 5기 공약으로 교육걱정이 없는 고창, 일자리가 넘쳐나는 고창, 소상공인이 잘사는 고창 등 주요 군정 정책을 설명하고 다가올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서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반드시 3선 군수의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고창읍 구) 수협사무실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5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민주당 고창군 단체장 경선은 오는 13일 군민여론조사 50%, 당원투표 50% 등 국민참여경선을 통해 단체장 후보를 최종 선발한다.
고창뉴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민선 4기 군정업무에 협조해 주신 여러 공직자 및 군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중단없는 고창군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다가오는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을 통해 반드시 3선에 성공, 군민들이 풍요롭고 살기좋은 고창군을 만들어 가는데 마지막 열정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후보는 민선 5기 공약으로 교육걱정이 없는 고창, 일자리가 넘쳐나는 고창, 소상공인이 잘사는 고창 등 주요 군정 정책을 설명하고 다가올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서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반드시 3선 군수의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고창읍 구) 수협사무실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5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민주당 고창군 단체장 경선은 오는 13일 군민여론조사 50%, 당원투표 50% 등 국민참여경선을 통해 단체장 후보를 최종 선발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