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후보 사무실 개소식
입력 : 2010. 04. 05(월) 09:00

박우정 재경 고창군민회장이 고창군수 출마를 위해 3일 터미널 대연한의원 2층 사무실에서 재경향우회원 및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박 후보는 “고창군의 고질적인 문제해결과 새로운 희망과 가치를 키우는 일은 사심이 없는 참신한 새 인물이라야 한다”며 “고창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는 군수가 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후보는 “고창군은 그동안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장기간 동안 경제적 낙후와 정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지적하며 “이는 고창군의 발전방향이 적절하지 않았거나 겉만 그럴싸하고 실속이 없는 전시행정, 선심성사업에 치중했기 때문이다”고 군 행정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박 후보는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편안한 군수가 모든 군민의 성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고창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면서 아주 『특별한 고창군』의 미래와 성공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박 후보는 군정을 쇄신하고 화합의 차원을 넘어 통합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이강수 후보와 함께 민주당 고창군수 경선 최종 주자로 결정, 오는 13일 군민여론조사(50%)+ 당원 직접투표(50%)로 치러지는 민주당 경선에 나선다.
고창뉴스
박 후보는 “고창군의 고질적인 문제해결과 새로운 희망과 가치를 키우는 일은 사심이 없는 참신한 새 인물이라야 한다”며 “고창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는 군수가 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후보는 “고창군은 그동안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장기간 동안 경제적 낙후와 정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지적하며 “이는 고창군의 발전방향이 적절하지 않았거나 겉만 그럴싸하고 실속이 없는 전시행정, 선심성사업에 치중했기 때문이다”고 군 행정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박 후보는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편안한 군수가 모든 군민의 성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고창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면서 아주 『특별한 고창군』의 미래와 성공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박 후보는 군정을 쇄신하고 화합의 차원을 넘어 통합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이강수 후보와 함께 민주당 고창군수 경선 최종 주자로 결정, 오는 13일 군민여론조사(50%)+ 당원 직접투표(50%)로 치러지는 민주당 경선에 나선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