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도전하는 김종호 후보' 3일 사무실 개소식
입력 : 2010. 04. 05(월) 08:58

김종호 고창군의원이 3일 고창읍 월곡리 택지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재선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민주당 고창 가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아쉬웠던 지난 4년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에겐 더 따뜻하고 집행부엔 더 정직하고 직역엔 더 필요한 의원이 되어 「품격있고 희망이 보이는」 지역 만들기를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선거에서 고창읍, 아산면, 신림면을 지역으로 하는 고창 가 선거구에 열린우리당으로 출마, 고창 가 선거구에서 최다 득표로 당선 됐었다.
한편 3명을 선출하는 고창 가 선거구는 민주당 소속 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모두 마쳐 사실상 기초의원 공천이 마무리 됐다.
고창뉴스
민주당 고창 가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아쉬웠던 지난 4년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에겐 더 따뜻하고 집행부엔 더 정직하고 직역엔 더 필요한 의원이 되어 「품격있고 희망이 보이는」 지역 만들기를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선거에서 고창읍, 아산면, 신림면을 지역으로 하는 고창 가 선거구에 열린우리당으로 출마, 고창 가 선거구에서 최다 득표로 당선 됐었다.
한편 3명을 선출하는 고창 가 선거구는 민주당 소속 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모두 마쳐 사실상 기초의원 공천이 마무리 됐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