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선택이 중요"...박세근 전 고창교육장 고창군수 출마
‘고창비젼 G-5’ 공약 발표 등 본격 선거운동 나서
입력 : 2010. 03. 24(수) 15:17

박세근 전 고창교육장이 24일 무소속으로 고창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 예비후보는 고창읍 휴먼시아 앞 천막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천권보다는 주민의 선택권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의 정치를 펼치기 위해 ‘정당공천 NO, 주민공천 YES’라는 캐치프레이스로 무소속 후보로서 고창군수 선거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잘사는 고창발전을 위해 ‘고창비젼 G-5’공약을 발표하고 “강한 추진력으로 3대 산업, 핵심사업, 3대 군민운동을 통해 고창 살리기에 앞장서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고창중고, 군산교대를 졸업하고 고창교육청 교육장을 역임하고 한국예총 고창지회장, 한국폴리텍 고창캠퍼스 평생교육연수원장을 맏아오면서 꾸준한 지역활동을 펼쳐왔다.
교육계 근무시절 녹조근정훈장, 옥조근정훈장, 한국교육자대상, 고창애향패, 일붕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선운산 솔바람 소리’‘선운산가’‘나의생각, 나의주장’ 등 다수의 작품을 저술했다.
고창뉴스
박 예비후보는 고창읍 휴먼시아 앞 천막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천권보다는 주민의 선택권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의 정치를 펼치기 위해 ‘정당공천 NO, 주민공천 YES’라는 캐치프레이스로 무소속 후보로서 고창군수 선거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잘사는 고창발전을 위해 ‘고창비젼 G-5’공약을 발표하고 “강한 추진력으로 3대 산업, 핵심사업, 3대 군민운동을 통해 고창 살리기에 앞장서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고창중고, 군산교대를 졸업하고 고창교육청 교육장을 역임하고 한국예총 고창지회장, 한국폴리텍 고창캠퍼스 평생교육연수원장을 맏아오면서 꾸준한 지역활동을 펼쳐왔다.
교육계 근무시절 녹조근정훈장, 옥조근정훈장, 한국교육자대상, 고창애향패, 일붕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선운산 솔바람 소리’‘선운산가’‘나의생각, 나의주장’ 등 다수의 작품을 저술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