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규 도의원 재선 도전
입력 : 2010. 03. 24(수) 15:14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이 고창 발전의 초석을 다졌던 기간이라면 다가올 4년은 고창의 성장원동력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북도의회 임동규(65·민주당) 의원이 23일 고창 도의원 1선거구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4년이 고창발전의 초석을 다졌던 의정활동 기간이라면 다가올 4년은 고창의 성장원동력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하는 기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행복 고창’과 ‘새로운 전북건설’을 기치로 사람이 살기 좋은 고창과 전북을 만드는데 헌신하겠다”면서 특히 고창의 명물이자 특산품인 황토와 천일염의 명품화 및 산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전북새마을회장과 고창군 자원봉사센터 소장, 범죄예방정읍협의회 고창지구회장, 고창복분자축제 위원장, 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25일 오후 3시.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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