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민주당 단체장 경선 오는 4.13일, 광역 및 기초는 12일 치르기로
군민직접투표 50%, 당원직접투표 50% 합산해 결정.
기초 및 광역은 100% 당원선거인단 투표에 의해 선출
기초 및 광역은 100% 당원선거인단 투표에 의해 선출
입력 : 2010. 03. 17(수) 12:02
민주당 고창군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경선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전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가 16일 3차 회의를 열고 도내 지자체장 및 광역, 기초의원들의 경선일정을 확정했다.
이에따라 고창군 민주당(위원장 김춘진)은 오는 12일 기초 및 광역의원 경선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단체장 경선일정 치룬다고 밝혔다.
기초단제장 경선방법으로는 당초 일반인 여론조사 50%+당원 직접투표 50% 방식을 채택했지만 3차 최종 회의에서 일반인 직접투표 50%+당원직접투표 50%로 방식을 채택키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기초단체장 경선에는 이강수 현 군수를 비롯해 박우정, 성호익, 정길진 예비후보가 민주당 경선에 뛰어들었다.
이로서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단체장 선거가 민주당의 경선방식 확정과 함께 사실상 막이 올랐다.
고창군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인 직접투표 방식에 대해서 방법과 투표인단 규모는 현재까지 확정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중앙당으로부터 고창군 경선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 지침이 내려 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당원 직접투표에 대해서도 “현재 당원은 지난 2009년 6월 이전 기준으로 당원투표인단이 구성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까지 중앙당으로부터 정확한 선거인단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2일 치러지는 도의원과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경선에는 100% 당원선거인단 투표에 의해 선출되는 방식을 채택했다.
현재 1선거구에는 임동규, 박흥렬, 이호근 후보가 민주당 경선에 뛰어들었으며 2선거구에는 오균호, 오교만, 최석기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와함께 고창 가 선거구에는 김종호, 김진갑, 조규철 민주당 경선 최종 등록을 마치고 당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공심위는 도내 14개 지역 단체장과 지방의원 경선방식·시기 확정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됨에 따라 서류심사소위(17일) 및 여론조사심사소위(18일)를 소집한 뒤 20일부터 공심위를 속개, 후보 심사 작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22일 민주당 경선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선에 참여하는 민주당 선거인수는 기초는 500여명, 광역 800여명, 단체장은 800~1,000여명 선으로 구성되며 선거인 자격조건은 지난해 6월 이전 당원자격을 획득한 자로 랜덤 추출방식에 의해 선정될 것이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전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가 16일 3차 회의를 열고 도내 지자체장 및 광역, 기초의원들의 경선일정을 확정했다.
이에따라 고창군 민주당(위원장 김춘진)은 오는 12일 기초 및 광역의원 경선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단체장 경선일정 치룬다고 밝혔다.
기초단제장 경선방법으로는 당초 일반인 여론조사 50%+당원 직접투표 50% 방식을 채택했지만 3차 최종 회의에서 일반인 직접투표 50%+당원직접투표 50%로 방식을 채택키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기초단체장 경선에는 이강수 현 군수를 비롯해 박우정, 성호익, 정길진 예비후보가 민주당 경선에 뛰어들었다.
이로서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단체장 선거가 민주당의 경선방식 확정과 함께 사실상 막이 올랐다.
고창군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인 직접투표 방식에 대해서 방법과 투표인단 규모는 현재까지 확정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중앙당으로부터 고창군 경선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 지침이 내려 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당원 직접투표에 대해서도 “현재 당원은 지난 2009년 6월 이전 기준으로 당원투표인단이 구성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까지 중앙당으로부터 정확한 선거인단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2일 치러지는 도의원과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경선에는 100% 당원선거인단 투표에 의해 선출되는 방식을 채택했다.
현재 1선거구에는 임동규, 박흥렬, 이호근 후보가 민주당 경선에 뛰어들었으며 2선거구에는 오균호, 오교만, 최석기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와함께 고창 가 선거구에는 김종호, 김진갑, 조규철 민주당 경선 최종 등록을 마치고 당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공심위는 도내 14개 지역 단체장과 지방의원 경선방식·시기 확정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됨에 따라 서류심사소위(17일) 및 여론조사심사소위(18일)를 소집한 뒤 20일부터 공심위를 속개, 후보 심사 작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22일 민주당 경선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선에 참여하는 민주당 선거인수는 기초는 500여명, 광역 800여명, 단체장은 800~1,000여명 선으로 구성되며 선거인 자격조건은 지난해 6월 이전 당원자격을 획득한 자로 랜덤 추출방식에 의해 선정될 것이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