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수박 명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입력 : 2010. 03. 03(수) 10:06
고창군이 농촌진흥청 탑 프로젝트 연계사업으로서 수박단중에서는 최로초 2010년 최고품질 수박 생산 시범단지로 선정됐다.
최고품질 수박 생산 시범단지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신청, 고창을 비롯한 충북 음성, 경남 의령군 등 전국 3개소가 선정됐으며 고창군은 수박 시범단지로 고창군 수박연구회(대표 신건승)가 선정되어 최고품질의 수박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 탑 프로젝트 사업은 탑 라이스(쌀)와 탑 플루트(과실) 생산사업으로 추진되어 소비자와 유통업체로부터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아 탑 플루트 과실의 경우 일반 과실에 비해 63%의 소득향상과 소비자 품질 만족도 향상과 시범농가들의 최고품질 생산에 대한 자신감이 사업전보다 3.8배가 증가 될 만큼 생산효과가 높은 사업이다.
이번 고창 수박시범단지 선정은 국민소득 향상과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고품질, 안전 과채류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됨에 따라 탑 과채사업이 추진됐다.
시범단지 선정에 따라 군은 10농가 6ha에 대해 고창 수박을 명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재배지역 선정, 포장관리부터 생산, 수확까지 최고품질의 수박 생산을 위한 엄격한 규정과 기술력 투입, 품질평가 등으로 관리추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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