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고창 만들기"...이호근씨 도의원 출마
입력 : 2010. 03. 02(화) 09:03

“10년후 아름다운 고창을 준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이호근(45·사진) 씨가 고창군 도의원 1선거구에 민주당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고창읍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고창군 부안면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사랑하는 나의 고향, 우리 군민들과 진정한 가치 실현을 해 나가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지난시절 드리워진 절망의 그림자를 걷고 새 희망을 다시 찾기 위해 우리들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이어가기 위해 6.2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고창의 미래와 새로운 희망을 위해 지역 인재를 길러 내는데 최선을 다해 10년 후 아름다운 우리의 고창을 준비해나가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장애인인 이 예비후보는 “모든 사람이 정당하게 대우 받고, 분배가 고르게 이루어지며, 우리 모두에게 선한 삶이 지켜지도록 노력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호근(45·사진) 씨가 고창군 도의원 1선거구에 민주당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고창읍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고창군 부안면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사랑하는 나의 고향, 우리 군민들과 진정한 가치 실현을 해 나가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지난시절 드리워진 절망의 그림자를 걷고 새 희망을 다시 찾기 위해 우리들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이어가기 위해 6.2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고창의 미래와 새로운 희망을 위해 지역 인재를 길러 내는데 최선을 다해 10년 후 아름다운 우리의 고창을 준비해나가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장애인인 이 예비후보는 “모든 사람이 정당하게 대우 받고, 분배가 고르게 이루어지며, 우리 모두에게 선한 삶이 지켜지도록 노력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