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황토배기유통 ,고창상품 홍보마케팅 협력업체로 선정
입력 : 2010. 02. 25(목) 17:35
고창 농특산품의 전략적 홍보를 위한 홍보마케팅 협력업체로 고창황토배기 유통이 주력 업체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홍보마케팅 협력업체 선정은 지역 특산물을 퉁한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적극적인 판매는 물론, 고창의 문화관광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많은 사람들이 고창을 찾아올 수 있도록 1시군 1유통회사의 대표적 모델인 (주)고창황토배기유통(대표이사 박상복)을 주력업체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창황토배기유통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지난 2009년부터 미국과 몽골, 일본에 거주하는 소비자를 상대로 해외 판촉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고창농특산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왔다.
이와함께 군은 농특산품의 판로를 다변화하기 위해 올해에도 국내 판매 1억 5,000만원을 투입, 『찾아가는 고창상품 홍보마케팅 전담반』을 구성하고 고창 농특산품 홍보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강수 군수는 “고창의 다양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인 복분자와 수박, 고구마, 메론, 무우, 배추가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높은 매출을 기록하면서 지역 소득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창 농특산물을 해외 소비자들이 끊임없이 찾을 수 있도록 해외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제품 생산 판매는 물론 고창 생산품에 대한 찾아가는 홍보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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