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전달
입력 : 2010. 02. 09(화) 08:57

국제라이온스 355-E지구 고창라이온스클럽(회장 정병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난 5일 고창읍 독거노인 및 불우소외계층에게 유기농 친환경쌀 10kg들이 쌀 130포(230만원상당)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베풀었다.
고창라이온스클럽은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972년 창립되어 현재 회원이 99명으로 창립당시부터 고창군 전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시설에 이웃돕기사업을 펼쳐왔다.
이번 기탁된 쌀은 2009년 12월16일 송년의 밤 행사에서 회원들이 불우이웃돕기성금 230만원을 모금한 것.
고창라이온스클럽 정병종 회장은 “ 회원 개개인의 이익에만 치중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공평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을 주창한 창립의지에 맞게 앞으로도 모든 라이온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봉사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나가게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와함게 아산면 남산리 남산마을 김상수 이장도 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만원을 아산면사무소에 기탁하고 함게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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