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전북 발전시키겠다"...정균환 전 의원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마쳐
입력 : 2010. 02. 05(금) 09:06

정균환 전 의원이 전북도지사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2일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6·2지방선거 도지사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뒤 도의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당 내 공천 및 경선 방식이 어떤 형태로 진행되더라도 상관없다"면서 "정당후보의 공천은 당의 대표성을 가져야하는 만큼 전략공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당의 기여도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전략공천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당내 공천과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또 정 예비후보는 "현재 전북은 각종 경제지표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며 낙후를 못 벗어나고 있다"라며 "이런 낙후전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도지사는 철학과 용기, 경륜 등이 아우러져 변화를 끌어내야 하는 만큼 그 역할을 내가 할 것이다"며 도지사 예비후보로서 나서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와 함께 정 예비후보는 "전북을 전체적으로 고루게 발전시킨 다음, 기업유치를 적극 유치하되 전북의 고유산업을 육성하고 새만금을 포함한 다른 산업도 병행시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도정 운영에 대한 자신의 공약사항을 밝혔다.
고창뉴스
정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2일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6·2지방선거 도지사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뒤 도의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당 내 공천 및 경선 방식이 어떤 형태로 진행되더라도 상관없다"면서 "정당후보의 공천은 당의 대표성을 가져야하는 만큼 전략공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당의 기여도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전략공천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당내 공천과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또 정 예비후보는 "현재 전북은 각종 경제지표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며 낙후를 못 벗어나고 있다"라며 "이런 낙후전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도지사는 철학과 용기, 경륜 등이 아우러져 변화를 끌어내야 하는 만큼 그 역할을 내가 할 것이다"며 도지사 예비후보로서 나서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와 함께 정 예비후보는 "전북을 전체적으로 고루게 발전시킨 다음, 기업유치를 적극 유치하되 전북의 고유산업을 육성하고 새만금을 포함한 다른 산업도 병행시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도정 운영에 대한 자신의 공약사항을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