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재금 고창수협 직무대리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입력 : 2010. 02. 02(화) 09:18

고창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요병) 표재금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과 13명의 어촌계장이 모은 성금 244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9일 고창군에 기탁했다.
표재금 직무대행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성금전달의 의미를 밝혔다.
고창수협은 매년 직원들과 어촌계장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에도 지원을 해오면서 이웃사랑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는 “매년 사랑의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는 고창수산업협동조합 관계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어려운 이웃들이 힘과 용기를 얻어 더 열심히 살아 갈 수 있는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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