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전북을 이끄는 핵심 축’
김완주 지사 고창군 방문, ‘고창을 관광과 식품산업의 메카로 육성’
입력 : 2010. 01. 20(수) 10:38

'고창군을 관광과 식품이 어우러지는 전북발전 핵심의 축으로 발전시키겠다'
김완주 전북도지사가 19일 고창군을 방문하고 이같이 밝혔다.
연초 시군 방문 일곱 번째 지역으로 고창을 방문한 김지사는 오전 10시 30분 고창군청에서 한웅재 부군수로부터 민생경제대책 보고회를 갖고 그동안 추진해왔던 1시군 1프로젝트 사업인 고창복분자 클러스터 조성과 석정온천관광지개발, 고창갯벌, 농어촌뉴타운, 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고창군 발전 비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지사는 “고창군 방문은 개인적으로 고향집에 온 것처럼 항상 포근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며 말문을 연 뒤 군정발전에 노력해 준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을 치하했다.
김지사는 “고창은 고인돌, 판소리, 모양성, 석정온천 등 관광자원이 많은 곳으로 도내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으로서 앞으로 풍천장어와 어울어지는 복분자 클러스터 완성으로 명실공히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관광식품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새만금 방조제 완공으로 고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새만금 광역도로교통 계획에 부창대교 건설을 포함시켜 조기에 추진할 것을 약속하고 호텔 및 팬션 등 숙박시설 확충을 통해 1,000만명의 관광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호텔 및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현재 전북도에서 관광시설 지원조례를 제정, 년간 100억을 지원 할 계획이다”며 “고창군도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방조제 완공으로 고창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말하고 지역 최대 현안문제로 부상한 고창과 부안을 잇는 부창대교 건설에 대해서도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전북도 차원에서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고창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학교교육에 투자, 기숙형학교 조식, 석식 지원, 우수교사 유치 및 해외 여행지원을 통해 좋은 학교를 만들어 군민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지사는 고창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창군 교육관련 간담회, 여성단체 협의회 간담회를 연석으로 갖고 여성취업 및 창업관련,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으뜸교육 교육비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교육관련 간담회에서는 교육문화회관 건립, 형평성을 고려한 으뜸인재육성을 위한 교육비 지원, 기숙형 학교 조,석식지원 등을 건의받고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일정으로 문화의전당에서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망을 이야기하는 공감마당’에서 “살기좋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을 위해 노력해가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군민들이 더욱 합심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주민들이 건의한 ▲고창체육관 건립공사지원에 대해 “군민 건강복지 향상을 위한 차원에서 필요한 사업이다”며 “도비 15억원 지원하고 ▲생활축구경기장조성사업비 5억 ▲ 농수축협장 간담회시 건의한 친환경쌀 수매창고 설립, 농산물 생산 가공지원 등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지사는 마지막 일정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을 들러 노인복지시설을 둘러보고 흥덕산업단지 내 에코프로텍SH를 방문, 회사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창군 방문 모든 일정을 마쳤다.
고창뉴스
김완주 전북도지사가 19일 고창군을 방문하고 이같이 밝혔다.
연초 시군 방문 일곱 번째 지역으로 고창을 방문한 김지사는 오전 10시 30분 고창군청에서 한웅재 부군수로부터 민생경제대책 보고회를 갖고 그동안 추진해왔던 1시군 1프로젝트 사업인 고창복분자 클러스터 조성과 석정온천관광지개발, 고창갯벌, 농어촌뉴타운, 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고창군 발전 비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지사는 “고창군 방문은 개인적으로 고향집에 온 것처럼 항상 포근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며 말문을 연 뒤 군정발전에 노력해 준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을 치하했다.
김지사는 “고창은 고인돌, 판소리, 모양성, 석정온천 등 관광자원이 많은 곳으로 도내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으로서 앞으로 풍천장어와 어울어지는 복분자 클러스터 완성으로 명실공히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관광식품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새만금 방조제 완공으로 고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새만금 광역도로교통 계획에 부창대교 건설을 포함시켜 조기에 추진할 것을 약속하고 호텔 및 팬션 등 숙박시설 확충을 통해 1,000만명의 관광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호텔 및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현재 전북도에서 관광시설 지원조례를 제정, 년간 100억을 지원 할 계획이다”며 “고창군도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방조제 완공으로 고창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말하고 지역 최대 현안문제로 부상한 고창과 부안을 잇는 부창대교 건설에 대해서도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전북도 차원에서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고창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학교교육에 투자, 기숙형학교 조식, 석식 지원, 우수교사 유치 및 해외 여행지원을 통해 좋은 학교를 만들어 군민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지사는 고창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창군 교육관련 간담회, 여성단체 협의회 간담회를 연석으로 갖고 여성취업 및 창업관련,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으뜸교육 교육비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교육관련 간담회에서는 교육문화회관 건립, 형평성을 고려한 으뜸인재육성을 위한 교육비 지원, 기숙형 학교 조,석식지원 등을 건의받고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일정으로 문화의전당에서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망을 이야기하는 공감마당’에서 “살기좋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을 위해 노력해가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군민들이 더욱 합심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주민들이 건의한 ▲고창체육관 건립공사지원에 대해 “군민 건강복지 향상을 위한 차원에서 필요한 사업이다”며 “도비 15억원 지원하고 ▲생활축구경기장조성사업비 5억 ▲ 농수축협장 간담회시 건의한 친환경쌀 수매창고 설립, 농산물 생산 가공지원 등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지사는 마지막 일정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을 들러 노인복지시설을 둘러보고 흥덕산업단지 내 에코프로텍SH를 방문, 회사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창군 방문 모든 일정을 마쳤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