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연말맞아 이웃돕기 쌀· 성금 줄이어
고창성북교회 성탄절 기념, 900만원상당 쌀 고창읍에 전달
입력 : 2009. 12. 26(토) 11:00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이 줄을 잇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고창본부는 24일 하이트 맥주 전북 사랑기금후원으로 고창쌀 10kg 73포(135만원상당)를 구입해 이강수 고창군수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고창읍 소재 고창성북교회(담임목사 전대웅)도 20kg 쌀 270포(900만원상당)를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 한부모 및 장애인 가정에게 전해 달라며 고차읍에 기탁했다.
고창성북교회 전대웅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사랑을 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안면 중흥리 덕흥마을 이장 서기명씨도 쌀 10kg 100포대를 부안면에 전달해 독거노인과 장애인세대에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심원면에서는 익명의 주민이 손수 지은 햅쌀 20kg, 26포대를, 해리면 해풍축구회(회장 김현기)가 친환경쌀 10kg 20포대(42만원상당)를, 대산면 라이온스클럽(회장 이석영)에서 100만원을, 대산면 중산리번영회(회장 이재영)가 30만원, 대산면주민자치센터(위원장 강형열)가 20만원, 대산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영숙)에서 1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있다.
고창뉴스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고창본부는 24일 하이트 맥주 전북 사랑기금후원으로 고창쌀 10kg 73포(135만원상당)를 구입해 이강수 고창군수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고창읍 소재 고창성북교회(담임목사 전대웅)도 20kg 쌀 270포(900만원상당)를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 한부모 및 장애인 가정에게 전해 달라며 고차읍에 기탁했다.
고창성북교회 전대웅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사랑을 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안면 중흥리 덕흥마을 이장 서기명씨도 쌀 10kg 100포대를 부안면에 전달해 독거노인과 장애인세대에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심원면에서는 익명의 주민이 손수 지은 햅쌀 20kg, 26포대를, 해리면 해풍축구회(회장 김현기)가 친환경쌀 10kg 20포대(42만원상당)를, 대산면 라이온스클럽(회장 이석영)에서 100만원을, 대산면 중산리번영회(회장 이재영)가 30만원, 대산면주민자치센터(위원장 강형열)가 20만원, 대산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영숙)에서 1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