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단체장 선거 분석
입력 : 2009. 12. 02(수) 15:33
지난 95년 치러진 제 1대 민선 고창군수 선거에는 민주당의 정길진 후보와 무소속의 이호종 후보의 싸움으로 압축됐다.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호종 군수는 23,445표를 얻어 민주당 정길진 후보(17,642표), 무소속 안행연(4,872표)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초대 민선 고창군수에 당선됐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호종 군수의 신승은 당시 전국 언론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었다.
2대 선거에서는 재임이 확실시 된 국민회의 소속 이호종 후보와 도의원 출신인 무소속 최백규 후보가 경합을 벌였지만 이호종 군수가 29,068표를 얻어 12,458표를 얻은 최백규 후보를 가볍게 누르고 재임에 성공했다.
2002년에 치러진 3대 군수선거에서는 경선으로 민주당 후보로 공천을 받은 이강수 후보와 무소속 이호종 후보, 교수출신의 무소속 주재기 후보, 무소속 진남표 후보가 고창군 군수선거 사상 가장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결국 민주당 공천을 받은 신예 이강수 후보가 3,000여표차이로 이호종 후보를 누르고 군수에 당선되는 기쁨을 안았다.
2006년 치러진 4대 선거에서는 열린우리당의 정길진 후보와 민주당 이강수 후보, 무소속 정원환 후보가 3파전을 벌였다.
현역 군수인 이강수 군수가 21,586표의 과반수 이상의 압도적 표차이를 보이며 12,801표에 그친 열린우리당의 정길진 후보와 3,184표를 얻은 무소속의 정원환 후보를 가볍게 따돌리며 재임에 성공했다.
●1대 고창군수 출마자 득표현황
기호 1번 민주당 정길진 17,642표
기호 2번 무소속 안행연 4,872표
기호 3번 무소속 이호종 23,445표(당선)
●2대 고창군수 출마자 득표현황
기호 2번 국민회의 이호종 29,068표(당선)
기호 4번 무소속 최백규 12,458표
●3대 고창군수 출마자 득표현황
기호 2번 민주당 이강수 16,164표(당선)
기호 3번 무소속 이호종 13,163표
기호 4번 무소속 주재기 1,713표
기호 5번 무소속 진남표 9,761표
●4대 고창군수 출마자 득표현황
열린우리당 정길진 12,801표
민주당 이강수 21,586표(당선)
무소속 정원환 3,184표
고창뉴스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호종 군수는 23,445표를 얻어 민주당 정길진 후보(17,642표), 무소속 안행연(4,872표)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초대 민선 고창군수에 당선됐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호종 군수의 신승은 당시 전국 언론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었다.
2대 선거에서는 재임이 확실시 된 국민회의 소속 이호종 후보와 도의원 출신인 무소속 최백규 후보가 경합을 벌였지만 이호종 군수가 29,068표를 얻어 12,458표를 얻은 최백규 후보를 가볍게 누르고 재임에 성공했다.
2002년에 치러진 3대 군수선거에서는 경선으로 민주당 후보로 공천을 받은 이강수 후보와 무소속 이호종 후보, 교수출신의 무소속 주재기 후보, 무소속 진남표 후보가 고창군 군수선거 사상 가장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결국 민주당 공천을 받은 신예 이강수 후보가 3,000여표차이로 이호종 후보를 누르고 군수에 당선되는 기쁨을 안았다.
2006년 치러진 4대 선거에서는 열린우리당의 정길진 후보와 민주당 이강수 후보, 무소속 정원환 후보가 3파전을 벌였다.
현역 군수인 이강수 군수가 21,586표의 과반수 이상의 압도적 표차이를 보이며 12,801표에 그친 열린우리당의 정길진 후보와 3,184표를 얻은 무소속의 정원환 후보를 가볍게 따돌리며 재임에 성공했다.
●1대 고창군수 출마자 득표현황
기호 1번 민주당 정길진 17,642표
기호 2번 무소속 안행연 4,872표
기호 3번 무소속 이호종 23,445표(당선)
●2대 고창군수 출마자 득표현황
기호 2번 국민회의 이호종 29,068표(당선)
기호 4번 무소속 최백규 12,458표
●3대 고창군수 출마자 득표현황
기호 2번 민주당 이강수 16,164표(당선)
기호 3번 무소속 이호종 13,163표
기호 4번 무소속 주재기 1,713표
기호 5번 무소속 진남표 9,761표
●4대 고창군수 출마자 득표현황
열린우리당 정길진 12,801표
민주당 이강수 21,586표(당선)
무소속 정원환 3,184표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