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검사실 생화학 분석기 등 최신 검사장비 도입
입력 : 2009. 11. 19(목) 09:15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의 검사실에서는 전해질분석기(ISE-900), 생화학분석기(P-800), 면연력 측정장비(E-170)를 최신 장비로 업그레이드하였다.
이로써 기존보다 약 4배가량 빠른 검사가 가능하게 됐고, 고도의 정밀한 검사로 더욱 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으며, 상황에 따라 3차병원으로 검체 검사 위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검사들을 본원에서 자체적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해졌다.
고창종합병원은 이밖에도 최신 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해왔으며, 모든 의료서비스를 디지털화 하여 보다 나은 진료환경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기획 2팀 조전석 팀장은 “앞으로 의료서비스 시장을 비롯한 모든 경제활동의 경쟁력은 인재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배경도 갖추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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