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질마재 문화축제 개막
입력 : 2009. 11. 09(월) 08:58

‘2009 질마재 문화축제’가 7일 고창군 부안면 질마재와 미당 시문학관을 무대로 개막식을 갖고 가을 국화향기속으로 흠뻑 젖어 들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질마재 문학축제는 학술교류세미나와 시인의 밤 행사에 이어 7일 기념식에서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김갑성 추진위원장, 재단법인미당시문학관 이사장 법만 스님, 김춘식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장, 미당시문학관 서정태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언 시인의 미당문학상과 백일장 시상, 연예인 축하공연, 판소리, 살풀이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질마재축제위원회와 미당시문학관이 공동 주최해 열린 이날 행사는 고창 부안면 미당시문학관 일원주변에서 펼쳐진 형형색색의 국화꽃을 테마로 국화들꽃분재와 관광 사진이 전시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미당 학술교류세미나를 시작으로 시인의 밤, 학술대회, 문학강연, 시낭송대회, 체험문화, 질마재 국화길 걷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부대행사로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역 농특산품 판매와 먹거리 장터, 국화들꽃분재 전시, 사진전이 열린다.
한편 올해 미당문학상에는 부산출신 작가 김언(36)씨가 수상자로 선정돼 7일 수상식을 가졌다.
노란국화가 절정을 이루는 14일에는 KBS 전주방송총국 주관으로 질마재 국화길 걷기가 마련된다.
질마재 문화축제는 이달 30일까지 계속된다.
고창뉴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질마재 문학축제는 학술교류세미나와 시인의 밤 행사에 이어 7일 기념식에서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김갑성 추진위원장, 재단법인미당시문학관 이사장 법만 스님, 김춘식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장, 미당시문학관 서정태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언 시인의 미당문학상과 백일장 시상, 연예인 축하공연, 판소리, 살풀이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질마재축제위원회와 미당시문학관이 공동 주최해 열린 이날 행사는 고창 부안면 미당시문학관 일원주변에서 펼쳐진 형형색색의 국화꽃을 테마로 국화들꽃분재와 관광 사진이 전시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미당 학술교류세미나를 시작으로 시인의 밤, 학술대회, 문학강연, 시낭송대회, 체험문화, 질마재 국화길 걷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부대행사로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역 농특산품 판매와 먹거리 장터, 국화들꽃분재 전시, 사진전이 열린다.
한편 올해 미당문학상에는 부산출신 작가 김언(36)씨가 수상자로 선정돼 7일 수상식을 가졌다.
노란국화가 절정을 이루는 14일에는 KBS 전주방송총국 주관으로 질마재 국화길 걷기가 마련된다.
질마재 문화축제는 이달 30일까지 계속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