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질마재 문화축제 내달 6일 개막
부안면 미당시문학관서 개최
입력 : 2009. 10. 28(수) 08:45

미당 서정주 의 글밭이 되었던 고창군 부안면 질마재에서 다음달 6일부터 30일까지 질마재 문화축제가 열린다.
.질마재문화축제위원회(위원장 김갑성), 미당시문학관, 동국대학교가 주최하는 제 1회 질마재 문화축제에서는 6일 학술교류세미나와 시인의 밤이, 7일에는 미당학술대회와 기념식이, 8일에는 미당문학강연, 미당 시낭송대회, 질마재 문화체험행사가 열린다.
이어 13일에는 신흥마을에서 허수아비 만들기, 14일에는 질마재 국화길 걷기, 16일부터 22일까지는 변강쇠 장승만들기, 솟대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KBS 전주방송총국에서 주관하는 질마재 국화길 걷기는 시문학관을 출발해 안현마을, 국화밭, 미당묘소, 질마재, 테크경영 숲, 강나루까지 8km를 걷는 행사가 열린다.
축제 기간 내내 국화들꽃 분재 전시, 관광 사진 전시, 먹거리 장터, 지역특산품 전시판매 등이 계속 열린다.
김영춘 문화관광과장은 “문학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내 마음의 시 한편을 암송하면서 깊어가는 가을, 향이 고운 날에 고창에서 시인이 되어보길 권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질마재문화축제위원회(위원장 김갑성), 미당시문학관, 동국대학교가 주최하는 제 1회 질마재 문화축제에서는 6일 학술교류세미나와 시인의 밤이, 7일에는 미당학술대회와 기념식이, 8일에는 미당문학강연, 미당 시낭송대회, 질마재 문화체험행사가 열린다.
이어 13일에는 신흥마을에서 허수아비 만들기, 14일에는 질마재 국화길 걷기, 16일부터 22일까지는 변강쇠 장승만들기, 솟대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KBS 전주방송총국에서 주관하는 질마재 국화길 걷기는 시문학관을 출발해 안현마을, 국화밭, 미당묘소, 질마재, 테크경영 숲, 강나루까지 8km를 걷는 행사가 열린다.
축제 기간 내내 국화들꽃 분재 전시, 관광 사진 전시, 먹거리 장터, 지역특산품 전시판매 등이 계속 열린다.
김영춘 문화관광과장은 “문학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내 마음의 시 한편을 암송하면서 깊어가는 가을, 향이 고운 날에 고창에서 시인이 되어보길 권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