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풍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고창 모양성제
24일 전야제 개막
군민, 농악대 등 1,3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하거리퍼레이드 공연
군민, 농악대 등 1,3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하거리퍼레이드 공연
입력 : 2009. 10. 21(수) 09:11

역사와 전통의 고창모양성제가 군민과 풍물이 어우러지는 거리문화축제로 ‘축하거리퍼레이드’가 새롭게 선보인다.
24일 오후 4시부터 모양성제 식전행사로 진행되는 축하거리퍼레이드는 오거리당산보존회원, 고창농악보존회원, 병영문화재현팀, 고인돌체험마당팀, 읍면농악단, 기관단체장, 주민 등 1300여명이 화려한 의상과 함께 조상의 혼과 숨결이 깃든 모양성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화합 한마당 거리퍼레이드를 펼친다.
퍼레이드는 문화의 전당(특설무대)을 출발해 군청을 지나 터미널, 신사거리, 5일시장, 고창읍성까지 약 2.3km의 거리를 선녀와 무용단들을 선두로 취타대, 모양성 상징물 호위단, 제례복 차림의 기관단체장, 오거리당산 행렬, 원시인복장의 고인돌체험 행렬, 농악단과 민복차림의 읍면행열이 각각 뒤를 따른다.
특히 축하거리퍼레이드가 끝나고 나면 모양성제 기원과 함께 고창군민, 관광객 등 모두가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대동화합한마당 잔치가 펼쳐진다.
고창농악의 풍악소리가 우렁차게 울리고 풍물패 가락에 맞춰 춤을 추며 참여자 전체가 도창의 앞소리에 뒤창을 받으며 한층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이번 행사는 오거리당산보존회(회장 설태종)가 행사를 기획하고 고창군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범진)에서 주관한다.
고창뉴스
24일 오후 4시부터 모양성제 식전행사로 진행되는 축하거리퍼레이드는 오거리당산보존회원, 고창농악보존회원, 병영문화재현팀, 고인돌체험마당팀, 읍면농악단, 기관단체장, 주민 등 1300여명이 화려한 의상과 함께 조상의 혼과 숨결이 깃든 모양성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화합 한마당 거리퍼레이드를 펼친다.
퍼레이드는 문화의 전당(특설무대)을 출발해 군청을 지나 터미널, 신사거리, 5일시장, 고창읍성까지 약 2.3km의 거리를 선녀와 무용단들을 선두로 취타대, 모양성 상징물 호위단, 제례복 차림의 기관단체장, 오거리당산 행렬, 원시인복장의 고인돌체험 행렬, 농악단과 민복차림의 읍면행열이 각각 뒤를 따른다.
특히 축하거리퍼레이드가 끝나고 나면 모양성제 기원과 함께 고창군민, 관광객 등 모두가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대동화합한마당 잔치가 펼쳐진다.
고창농악의 풍악소리가 우렁차게 울리고 풍물패 가락에 맞춰 춤을 추며 참여자 전체가 도창의 앞소리에 뒤창을 받으며 한층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이번 행사는 오거리당산보존회(회장 설태종)가 행사를 기획하고 고창군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범진)에서 주관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