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선운산 도솔계곡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로 지정
입력 : 2009. 09. 22(화) 11:49

1,500년 사찰의 깊은 뜻을 품은 고창 선운산 도솔계곡 일원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54호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불교와 관련된 문화재가 있어 인문 및 자연유산적 가치가 큰 고창선운산 도솔계곡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도솔계곡 일원은 선운산 일대 경관의 백미로서, 화산작용으로 형성된 암석들이 거대한 수직암벽을 이루고 있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이 일대에 불교와 관련된 도솔천 내원궁, 도솔암, 나한전, 마애불 등 국보급 문화재와 동백숲, 장사송 등 천연기념물 등이 분포하고 있어 인문 및 자연 유산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됐다.

선운산(禪雲山)은 도솔산(兜率山) 이라고도 했는데 선운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佛道)를 닦는 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국가지정 명승지로 선정된 선운산 도솔계곡 일원은 앞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경관 문화재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창뉴스
문화재청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불교와 관련된 문화재가 있어 인문 및 자연유산적 가치가 큰 고창선운산 도솔계곡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도솔계곡 일원은 선운산 일대 경관의 백미로서, 화산작용으로 형성된 암석들이 거대한 수직암벽을 이루고 있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이 일대에 불교와 관련된 도솔천 내원궁, 도솔암, 나한전, 마애불 등 국보급 문화재와 동백숲, 장사송 등 천연기념물 등이 분포하고 있어 인문 및 자연 유산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됐다.

선운산(禪雲山)은 도솔산(兜率山) 이라고도 했는데 선운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佛道)를 닦는 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국가지정 명승지로 선정된 선운산 도솔계곡 일원은 앞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경관 문화재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