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명사십리 본격 개발된다.
50억 투입, 복합휴양쇼핑해양파크 조성
입력 : 2009. 08. 04(화) 11:13
고창 해리면 명사십리 권역 집중 투자 개발로 새로운 복합휴양쇼핑레저공간인 명사십리 해양파크가 조성된다.

총사업비 50억원을 들여 해리면 광승리 744번지 외 9필지 25,994㎡부지에 어촌종합센터(지상5층), 이벤트광장, 해안소공원, 주차장 등 휴양문화시설이 설치되며, 어촌종합센터 내에는 1층(냉동창고), 2층(수산물판매장), 3층(횟집), 4층(토산품판매점), 5층(레스토랑)으로 설치된다.

지난 1월 공사 착공하여 공정률 70%로 11월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고창군은 명사십리의 천혜 자연조건과 어우러져 전국적 웰빙해양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모 등 투자의 가시적 효과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 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부창대교, 구시포항건설로 향후 접근성개선 및 관광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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