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병원 임직원 워크샵
입력 : 2009. 06. 18(목) 15:05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에서는 지난 6월 13일 이틀간 전북 무주군에서 진료과장과 팀장급 워크샵과 벤치마킹을 병행하였다.

무주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 및 벤치마킹은 총 16명의 진료과장 및 팀장들이 참석했고, 조남열 고창종합병원 이사장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 워크샵은 병원의 변화와 소통에 대한 환자응대의 기존 업무방식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요인, 환자불편사항 등을 관련 팀과 의논해 최적의 환자관리 혁신과 소통의 문화를 이끌어 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워크샵 이후 무주의 ‘향적봉‘을 올라 소통과 변화의 의지를 다시 한번 다잡았다.

박충규 기획조정팀장은 "소통의 중요성을 알고 이에 대해 개선되어야 할 사항을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워크샵에서 결정된 안건들을 병원경영, 기획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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