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배 배드민턴대회 개막
전국 550여개팀 1,100명 출전, 사상최대 규모대회
6일,7일 이틀간 고창군 주요 실내체육관에서 치러져
6일,7일 이틀간 고창군 주요 실내체육관에서 치러져
입력 : 2009. 06. 04(목) 18:11
고창복분자배 셔틀콕의 제왕 가린다.
2009 고창복분자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6일부터 이틀간 고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고창군생활체육배드민턴연합회(회장 김선출)가 주최,주관하고 고창군, 고창군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대회는 도내 14개시군 403개 팀을 비롯해 서울·경기, 광주, 충청, 전남지역 등 총 549개팀 1,100여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한다.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을 연령대(20대~50대)와 급수별(A,B,C,D급)로 나누어 52개부로 펼쳐지게 되며, 각부별로 리그전 후 결선토너먼트(31점 랠리포인트 1경기)를 벌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종목별 시상을 통해 부별 1~3위까지 시상품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지역특산품) 지급되며, 풍성한 경품 추첨도 이루어진다.
이번 대회 개최로 고창복분자의 홍보와 지역경제 향상은 물론,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