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회 고창모양배 축구대회
입력 : 2009. 06. 01(월) 09:17

직장축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제 25회 고창모양배 축구대회가 지난 30일과 31일 이틀동안 고창공설운동장과 고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생활체육 고창군 모양축구회(회장 문인관)가 주최, 주관하고 생활체육 고창군축구연합회가 후원해 열린 이날 축구대회에는 고창군청팀을 비롯해 농협, 한전, 밀알회, 주)상하 등 군내 16개 주요 직장 및 사회단체팀이 출전해 축구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개회식에는 한웅재 고창부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생활체육 고창군축구연합회장, 군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이날 대회사에서 문인관 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모양배 축구대회에 참여해 주신 축구동호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직장 및 사회단체 축구팀이 더욱 활성화 되어 사회체육은 물론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며 대회사를 전했다.
모양배 축구대회는 지난 83년 제 1회 각 읍면 대항전으로 치러오다가 지난 8회 대회때부터 직장대항으로 개최, 21회 대회부터는 직장과 사회단체팀으로 참가범위를 확대해 지역축구 동호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이번대회에서 1부리그 우승에는 고창중고 37.67회가 2부리그에서는 한전고창지점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고창뉴스
생활체육 고창군 모양축구회(회장 문인관)가 주최, 주관하고 생활체육 고창군축구연합회가 후원해 열린 이날 축구대회에는 고창군청팀을 비롯해 농협, 한전, 밀알회, 주)상하 등 군내 16개 주요 직장 및 사회단체팀이 출전해 축구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개회식에는 한웅재 고창부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생활체육 고창군축구연합회장, 군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이날 대회사에서 문인관 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모양배 축구대회에 참여해 주신 축구동호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직장 및 사회단체 축구팀이 더욱 활성화 되어 사회체육은 물론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며 대회사를 전했다.
모양배 축구대회는 지난 83년 제 1회 각 읍면 대항전으로 치러오다가 지난 8회 대회때부터 직장대항으로 개최, 21회 대회부터는 직장과 사회단체팀으로 참가범위를 확대해 지역축구 동호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이번대회에서 1부리그 우승에는 고창중고 37.67회가 2부리그에서는 한전고창지점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