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규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장 취임
입력 : 2009. 04. 03(금) 09:35

박현규 고창군의장이 제 12대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장에 취임했다.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는 1일 오후 5시 선운산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이강수 고창군수, 군의원, 임동규 전라북도 새마을지회장, 양주용 농협 군지부장,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각 읍면 새마을회장단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박현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고창군 새마을회가 회장 공석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들 모두가 협동정신으로 슬기롭게 극복했다”면서 “앞으로 새마을 정신을 되살려 더욱 사랑받고 발전할 수 있는 새마을 지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는 1,600여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고창군내 최대 자원봉사 단체로 그동안 헌옷수집활동, 환경정화활동, 농가일손돕기, 노인잔치행사 등의 사업을 추진해 오면서 제 2의 새마을 정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맡아오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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