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활력증진사업 우수군 선정
4년 연속 선정, 인센티브 26억원
복분자를 중심으로 한 신활력사업 탄력
복분자를 중심으로 한 신활력사업 탄력
입력 : 2009. 03. 27(금) 08:46
고창군이 농촌활력증진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4년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한달에 걸쳐 2008년 농촌활력증진사업을 평가한 결과, 서면평가와 중앙평가, 현지평가를 통해 고창군은 제2기 농촌활력증진사업의 목표인 “2010 ‘선연’ 웰빙식품 다차산업의 세계화의 실현”을 위한 추진실적 및 성과 등 을 체계적으로 제시해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고창군은 4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올해 6억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6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고창군은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국비 95억 2,500만원을 투입, 제1기 신활력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08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국비 84억원을 투입 제2기 신활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고창군 농촌활력증진사업은 신활력사업과 복분자클러스터종합발전사업과 특화품목인 고추, 메론, 유기우유, 쌀을 육성함으로써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외적으로 안정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농산업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수상의 의미를 밝혔다.
특히 복분자를 중심으로 한 신활력사업 인 복분자클러스터 종합발전사업은 1·2·3차 융복합산업으로 군민의 고소득 창출을 위한 성공적인 모델로의 인정을 받아 국가식품산업발전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2010년까지 추진되는 농촌활력증진사업은 신활력사업, 특화품목육성사업, 향토산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총 6,000억원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웰빙식품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창뉴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한달에 걸쳐 2008년 농촌활력증진사업을 평가한 결과, 서면평가와 중앙평가, 현지평가를 통해 고창군은 제2기 농촌활력증진사업의 목표인 “2010 ‘선연’ 웰빙식품 다차산업의 세계화의 실현”을 위한 추진실적 및 성과 등 을 체계적으로 제시해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고창군은 4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올해 6억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6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고창군은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국비 95억 2,500만원을 투입, 제1기 신활력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08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국비 84억원을 투입 제2기 신활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고창군 농촌활력증진사업은 신활력사업과 복분자클러스터종합발전사업과 특화품목인 고추, 메론, 유기우유, 쌀을 육성함으로써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외적으로 안정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농산업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수상의 의미를 밝혔다.
특히 복분자를 중심으로 한 신활력사업 인 복분자클러스터 종합발전사업은 1·2·3차 융복합산업으로 군민의 고소득 창출을 위한 성공적인 모델로의 인정을 받아 국가식품산업발전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2010년까지 추진되는 농촌활력증진사업은 신활력사업, 특화품목육성사업, 향토산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총 6,000억원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웰빙식품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