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한판승부 기대하세요"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팀 창단후 첫 출전
조수희 선수 강력한 우승후보.
조수희 선수 강력한 우승후보.
입력 : 2009. 03. 19(목) 18:03

앞줄 오른쪽에서 첫번째가 전영천 지도자, 세번째가 이번대회 강력한 우승후보 조수희 선수
올해초 창단된 고창군청 유도팀(단장 한재영)이 팀 창단이후 정식 대회에 첫출전한다.
고창군은 “고창군청 유도팀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전광역시 도솔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5회 전국유도대회에 고창군청마크를 달고 출전한다”고 밝혔다.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유도인의 가장 큰 잔치이며 23일 11시 개막하여 나흘 동안 열전의 막을 올린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의 경기일정은 23일(월) 김미진(-52kg)선수를 필두로 24일에는 국내 여자유도 최강으로 꼽히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조수희(-78kg), 이소연(-78kg), 주수현(-70kg) 선수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의 지휘봉을 잡고 첫 국내대회에 출전하는 전영천 경기지도자는 “첫 출전이라 많은 부담은 되나 선수들 컨디션이 좋아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올해초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여자유도팀을 창단했으며 창단과 함께 동계훈련을 마치고 대회 첫 출전을 기다려 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고창군청 유도팀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전광역시 도솔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5회 전국유도대회에 고창군청마크를 달고 출전한다”고 밝혔다.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유도인의 가장 큰 잔치이며 23일 11시 개막하여 나흘 동안 열전의 막을 올린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의 경기일정은 23일(월) 김미진(-52kg)선수를 필두로 24일에는 국내 여자유도 최강으로 꼽히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조수희(-78kg), 이소연(-78kg), 주수현(-70kg) 선수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의 지휘봉을 잡고 첫 국내대회에 출전하는 전영천 경기지도자는 “첫 출전이라 많은 부담은 되나 선수들 컨디션이 좋아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올해초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여자유도팀을 창단했으며 창단과 함께 동계훈련을 마치고 대회 첫 출전을 기다려 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