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스포츠 대회 유치로 18억원 벌었다
고창,2008년 스포츠마케팅 평가 보고회
입력 : 2008. 12. 29(월) 10:03

올해 고창군에서 개최된 각종 스포츠 대회의 지역 경제 효과는 총 18억원을 벌어들일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26일 300여명이 넘는 체육관계자, 자원봉사자 및 군민들이 참석하여 유공자시상, 평가보고, 대회유치 및 추진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고창군 스포츠마케팅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고창군은 7개의 전국 스포츠대회와 25개의 크고 작은 대회를 개최해 총 1만 8,000여명이 고창을 방문, 고창군 특산품 홍보와 판매로 18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대회개최 중 발생되었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대회 개선방안을 통해 고창을 전국의 스포츠 메카의 고장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강수 군수는 “앞으로 보다 나은 국․내외 스포츠대회개최 환경조성을 위해 2000석 규모의 고창체육관 건립과 생활체육축구경기장, 족구장등 체육시설물확충과 적극적인 친절운동과 서비스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종 전국대회 원활한 대회운영 및 생활체육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고창경찰서 류관상 경사 등 21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고창뉴스
군은 지난 26일 300여명이 넘는 체육관계자, 자원봉사자 및 군민들이 참석하여 유공자시상, 평가보고, 대회유치 및 추진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고창군 스포츠마케팅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고창군은 7개의 전국 스포츠대회와 25개의 크고 작은 대회를 개최해 총 1만 8,000여명이 고창을 방문, 고창군 특산품 홍보와 판매로 18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대회개최 중 발생되었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대회 개선방안을 통해 고창을 전국의 스포츠 메카의 고장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강수 군수는 “앞으로 보다 나은 국․내외 스포츠대회개최 환경조성을 위해 2000석 규모의 고창체육관 건립과 생활체육축구경기장, 족구장등 체육시설물확충과 적극적인 친절운동과 서비스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종 전국대회 원활한 대회운영 및 생활체육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고창경찰서 류관상 경사 등 21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