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무장 교촌마을,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2년 연속 선정.
입력 : 2008. 12. 12(금) 08:56

고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전국 콘테스트에서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무장향교 전통예절 가꾸기 사업으로 대상을 차지해 2년 연속 선정됐다.
전국 16개시도 146개 시군구 1,073개 마을이 참여한 이번 콘테스트에서 고창군 무장면 무장교촌마을은 각 시도별 예선을 거친 43건에 선정,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마을심사를 거쳐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
무장면 교촌마을은 마을발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마을향교를 이용한 새로운 아이디로 현대인들에게 잊어버리기 쉬운 옛 성현의 가르침과 숭고한 향교의 정신을 계승발전 시키고, 천수정 마을 공동우물을 복원하여 주민들이 특색 있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무장향교 활성화 및 전통예절 마을가꾸기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부각될 수 있도록 재연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2년 연속 전국 석권은 주민스스로 마을을 쾌적하고 아름답고 특색 있는 마을로 만들기 위한 노력과 실천에 대한 결과이며, 내년에도 우리동네 보물찾기를 통한 참 살기좋은마을가꾸기 사업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며, 삶의 질 개선 및 지역 공동체복원 등으로 꿈이 있는 마을, 가보고 싶은 테마가 있는 마을로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전국 16개시도 146개 시군구 1,073개 마을이 참여한 이번 콘테스트에서 고창군 무장면 무장교촌마을은 각 시도별 예선을 거친 43건에 선정,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마을심사를 거쳐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
무장면 교촌마을은 마을발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마을향교를 이용한 새로운 아이디로 현대인들에게 잊어버리기 쉬운 옛 성현의 가르침과 숭고한 향교의 정신을 계승발전 시키고, 천수정 마을 공동우물을 복원하여 주민들이 특색 있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무장향교 활성화 및 전통예절 마을가꾸기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부각될 수 있도록 재연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2년 연속 전국 석권은 주민스스로 마을을 쾌적하고 아름답고 특색 있는 마을로 만들기 위한 노력과 실천에 대한 결과이며, 내년에도 우리동네 보물찾기를 통한 참 살기좋은마을가꾸기 사업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며, 삶의 질 개선 및 지역 공동체복원 등으로 꿈이 있는 마을, 가보고 싶은 테마가 있는 마을로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