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공무원이 나서라"
이 군수 '연말연시 모임에 소비의 미덕 발휘하라'
전 공무원들에게 특별(?) 주문
전 공무원들에게 특별(?) 주문
입력 : 2008. 12. 08(월) 13:59

“연말연시 각종 모임은 관내에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 달라”
이강수 고창군수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에게 당부한 내용이다.
이군수는 지난 8일 주간업무보고회의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지역경제에 공무원이 발벗고 나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강력히 주문 지시했다.
이 군수는 예년과 달리 식당 등이 일찍 문을 닫는다면서 각종 모임 때 관내 식당을 이용하여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가 살아 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비는 악덕이 아니라 미덕이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군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이왕이면 지역 생산물품을 애용하고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지역을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주문했다.
이같은 이군수의 특별 주문에 대해 군 관계자는 “연말연시 공무원들이 각종 모임이 빈번한 만큼 얼어붙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가능한 소비의 미덕(?)을 발휘하겠다”며 특별주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창군청의 경우 각 실과소별, 동호회, 향우회, 동기회, 연수회, 직급, 직렬모임, 각 읍면별 모임 등 줄 잡아 100여개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이군수의 이같은 특별(?) 주문의 효과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창뉴스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 달라”
이강수 고창군수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에게 당부한 내용이다.
이군수는 지난 8일 주간업무보고회의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지역경제에 공무원이 발벗고 나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강력히 주문 지시했다.
이 군수는 예년과 달리 식당 등이 일찍 문을 닫는다면서 각종 모임 때 관내 식당을 이용하여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가 살아 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비는 악덕이 아니라 미덕이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군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이왕이면 지역 생산물품을 애용하고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지역을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주문했다.
이같은 이군수의 특별 주문에 대해 군 관계자는 “연말연시 공무원들이 각종 모임이 빈번한 만큼 얼어붙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가능한 소비의 미덕(?)을 발휘하겠다”며 특별주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창군청의 경우 각 실과소별, 동호회, 향우회, 동기회, 연수회, 직급, 직렬모임, 각 읍면별 모임 등 줄 잡아 100여개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이군수의 이같은 특별(?) 주문의 효과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