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고창군 아마추어 챔피언쉽 골프대회
문은철씨 72타 우승, 여자부에서는 84타 진효연씨
입력 : 2008. 11. 04(화) 17:20
고창 골프동호인의 친목도모와 골프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제 2회 고창군 아마추어 챔피언쉽 골프대회가 고창 선운레이크벨리GC(대표이사 양필환) 주관으로 지난 3일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대한골프협회, 미국골프협회와 영국 R&가 승인한 골프규칙과 선운레이크밸리G.C 에서 정한 로컬룰을 적용해 고창골퍼인들의 실력을 겨뤘다.
양필환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하는 명문골프장의 이미지를 높이고 나아가 고창지역 골프 동호인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마련된 고창군 아마추어 챔피언쉽 대회는 고창지역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촛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지역 골퍼와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대회에서는 문은철씨가 이븐파(72타)로 아마추어 답지 않은 실력를 뽐내며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진효연씨가 84타로 영예의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76타를 친 김상균씨와 86타를 친 김미경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와함께 보기상에 황민철, 파상 김인성, 버디상 박현성, 행운상 이영신, 니어리스트 은희정씨가 각각 차지했다.
각 부문 우승에는 트로피와 함께 6개월간 고창레이크벨리 CC 이용시 그린피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각 선수별 타수는 상단 첨부파일 참조
고창뉴스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대한골프협회, 미국골프협회와 영국 R&가 승인한 골프규칙과 선운레이크밸리G.C 에서 정한 로컬룰을 적용해 고창골퍼인들의 실력을 겨뤘다.
양필환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하는 명문골프장의 이미지를 높이고 나아가 고창지역 골프 동호인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마련된 고창군 아마추어 챔피언쉽 대회는 고창지역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촛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지역 골퍼와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대회에서는 문은철씨가 이븐파(72타)로 아마추어 답지 않은 실력를 뽐내며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진효연씨가 84타로 영예의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76타를 친 김상균씨와 86타를 친 김미경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와함께 보기상에 황민철, 파상 김인성, 버디상 박현성, 행운상 이영신, 니어리스트 은희정씨가 각각 차지했다.
각 부문 우승에는 트로피와 함께 6개월간 고창레이크벨리 CC 이용시 그린피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각 선수별 타수는 상단 첨부파일 참조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