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고창군수배 전국초청 족구대회
최강부 우승 경남 창원연합팀
100여팀 1,500여명 참가
입력 : 2008. 11. 03(월) 09:25
전국 족구동호인들이 고창에 모여 기량을 겨뤘다.

고창군(군수 이강수)이 주최하고 고창군족구연합회, 전라북도족구연합회, 전국 족구연합회가 주관한 ‘제1회 고창군수배 전국 초청 족구대회’에 100개팀 1500여명의 전국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열띤 대회를 열었다.



지난 1일과 2일 고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족구대회는 각 부분별로 나눠 그동안 생활체육으로 갈고 닦은 족구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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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국 최강부 우승은 경남 창원연합팀이 차지해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부별우승은 전국 일반부에서 여수엑스포팀(전남 여수시), 40대부는 구미연합팀, 장년부는 삼성하우젠팀, 여성부는 울산하늘팀, 관내부는 흥농족구단이 각각 우승을 거머쥐었다. 단체부 특별상은 광주첨단에게 돌아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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