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재래시장활성화 군민 노래자랑
입력 : 2008. 10. 29(수) 08:57
고창상설시장서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한 군민노래자랑 행사가 열렸다.

침체된 재래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고창상설시장 상인회(회장 권오섭)가 주최하고 고창군, 시장경영지원센터, 전북경제살리기고창지역본부가 후원해 고창상설시장 주차장 특설무대행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군수, 박현규 군의회 의장을 비롯 상인,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가수 공연, 신 민요공연, 품바, 밸리 댄스, 에어로빅, B-boy 축하공연, 군민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 흥겨운 화합 한마당을 열었다.

권오섭 상가번영회장은“우리 상인들은 재래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친절하고 재래시장의 정겨움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재래시장 이용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자치행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