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벌꿀축제 양봉인 화합한마당
입력 : 2008. 10. 23(목) 09:02

2008 벌꿀축제 양봉인 화합한마당
(사)한국양봉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김춘근)와 고창군분회(협회장 전기현)가 주최한 ‘제36회 양봉인의 날’ 행사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동안 고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22일 열린 기념행사에는 박덕배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 문명수 전라북도 농수산식품국장, 이강수 고창군수 ,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전기현 양봉협회장, 김춘근 전라북도지회장, 전국 양봉인, 군민 등 40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양봉인의 화합과 꿈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본 행사는 첫날 뉴질랜드 양봉실태 및 현황, 꿀벌의 질병발생현황 및 대처방안 등 양봉산업발전을 위한 심포지엄과 전야제가 열려 한마음으로 이끌었다.
둘째날에는 기념식과 레크레이션 및 시도대항으로 100m계주, 지구공 이어달리기, 파도타기, 풍선 기둥 세우기 등 화합행사가 열려 양봉인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체험행사로 봉침무료시술과 벌꿀 시식회 등이 열렸으며 그동안 양봉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한국양봉협회 고창군분회장 정수옥씨(60·아산면 남산리)가 장관상을 받았다.
고창뉴스
22일 열린 기념행사에는 박덕배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 문명수 전라북도 농수산식품국장, 이강수 고창군수 ,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전기현 양봉협회장, 김춘근 전라북도지회장, 전국 양봉인, 군민 등 40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양봉인의 화합과 꿈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본 행사는 첫날 뉴질랜드 양봉실태 및 현황, 꿀벌의 질병발생현황 및 대처방안 등 양봉산업발전을 위한 심포지엄과 전야제가 열려 한마음으로 이끌었다.
둘째날에는 기념식과 레크레이션 및 시도대항으로 100m계주, 지구공 이어달리기, 파도타기, 풍선 기둥 세우기 등 화합행사가 열려 양봉인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체험행사로 봉침무료시술과 벌꿀 시식회 등이 열렸으며 그동안 양봉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한국양봉협회 고창군분회장 정수옥씨(60·아산면 남산리)가 장관상을 받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