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북부권 체육관 착공
흥덕, 성내, 부안지역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입력 : 2008. 10. 22(수) 08:55

고창군 북부권 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관이 기공됐다.
군은 21일 군민들에게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고창북부권체육관 기공식을 흥덕면 소재 고창북고등학교에서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최규호 전라북도교육감, 박종은 고창교육장, 김용성 고창북고등학교 교장, 이흥수 고창북고등학교 이사장,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북부권체육관은 건축연면적 2,253㎡에 체육관 1동 2층 규모로 건립되며, 배구·배드민턴·농구 등 각종행사를 치를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2009년 2월중 완공 예정.
그동안 군은 군민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상하, 대산, 성송 등 군내 각 지역에 생활체육관을 준공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체육 여가 활동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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