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CSI 고창경찰서에 개소
범죄 증거물 보관 · 분석실 운영으로 과학수사 메카로
입력 : 2008. 10. 02(목) 08:53

고창경찰서(서장 김영일)는 1일 도내 최초로 각종 사건 사고의 증거물 관리 분석을 위한 분석실(CSI)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는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수집한 증거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증거물 관리시스템인 증거물 보관, 분석실(CSI)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고창경찰서 CSI는 각종 범죄의 증거물을 수거, 분류하는 공인된 기관으로써 인정받게 됐으며 각종 범죄에 신속한 사건 해결의 메카로 떠오르게 됐다.
CSI 는 과학수사기법의 선진화로 공판중심주의 등 급변하는 사법환경에 대응키 위해 이곳에는 현장감식을 통해 확보한 증거물에 대한 체계적인 보관이 용이한 모발랙(이동식 철재 캐비닛)과 부패방지를 위한 대형 냉장고, 항온항습기, 공기정화지문현출기, 최신식 작업대 등이 두루 갖춰 한층 더 차원높은 과학수사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뉴스
는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수집한 증거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증거물 관리시스템인 증거물 보관, 분석실(CSI)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고창경찰서 CSI는 각종 범죄의 증거물을 수거, 분류하는 공인된 기관으로써 인정받게 됐으며 각종 범죄에 신속한 사건 해결의 메카로 떠오르게 됐다.
CSI 는 과학수사기법의 선진화로 공판중심주의 등 급변하는 사법환경에 대응키 위해 이곳에는 현장감식을 통해 확보한 증거물에 대한 체계적인 보관이 용이한 모발랙(이동식 철재 캐비닛)과 부패방지를 위한 대형 냉장고, 항온항습기, 공기정화지문현출기, 최신식 작업대 등이 두루 갖춰 한층 더 차원높은 과학수사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