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듯한 사랑의 전설 꽃무릇이 활짝 피었어요
입력 : 2008. 09. 17(수) 09:09
선운사 주차장에서 일주문을 거쳐 도솔암까지 꽃무릇이 피었습니다.
오는 19일 수산물축제와 함께 꽃무릇 길 걷기가 열린답니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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