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 고창지사 임직원 윤리강령 준수 다짐
휴가철 앞두고 부편부당한 금품 향응 근절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신뢰받는 기관 다짐
입력 : 2008. 07. 23(수) 09:29

한국농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진제민)는 22일 지사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업무와 관련한 공정한 직무 수행을 위한 임직원행동강령 준수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원유가격과 국제 원자재 가격의 유례없는 상승으로 인해 경제 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공직자로서 본분을 지키고 특히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주 고객인 농업인과 사업관련 거래처 등에 불편을 끼치거나 오해와 불신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직무와 관련부당한 금품이나 향응을 일체 금지하고 있는 공사 임직원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진제민 지사장은 “직원 각자가 일을 하는 과정에서 부단한 점검과 예방으로 부패를 멀리함으로써 스스로를 보호하는 지혜를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시행된 승용차 홀짝제에도 적극 동참해 공공과 공익을 생각하는 공사인이 되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자치행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