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고창지점 무고장 300일 달성
입력 : 2008. 07. 17(목) 14:00
한전 고창지점(지점장 유갑년)이 지난 7월 16일을 기준으로 무고장, 무재해 300일을 기록했다.

지난 2007년 9월 20일부터 무고장 300일을 달성한 고창지점은 16일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3층 회의실에서 ‘무고장 300일 달성 기념 및 무재해 사업소 결의대회’자축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배전선로 무고장과 무재해 예방활동에 전력을 다해 고창지역의 고품질 전력공급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 및 고객만족을 위한 고객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고창지점은 올해초 무사고 무정전 선언을 통해 △ 최첨단 설비진단장비를 활용한 배전선로 진단 △ 고압고객 수전설비의 고장예방 및 보수지원 △ 까치둥지 철거 및 구제활동 △ 노후 및 불량기자재 교체 △ 과부하변압기 조기 적출 및 교체 △ 직원 및 일반인 대상 안전계몽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유갑년 지점장은 “고객만족을 위해서는 정전없는 안정적 전력공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직원이 합심해 무고장 300일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무고장 500일을 달성해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고창지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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