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선운산 또하나의 볼거리 생태숲, 모델숲 조성마쳐
3년 공사 마치고 7월부터 임시개장
입력 : 2008. 07. 04(금) 08:51

고창군 아산면 선운산 일대에 또하나의 명물이 탄생했다.
군은 지난 2005년 당시 산림청으로부터 선정된 서해안에 자생하는 고유수종 보호 및 생태계 보존과 자연적 천이과정을 체험하고 선운산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을 만들기 위한 생태숲 모델사업을 추진해 왔다.
생태숲은 2005년4월부터 2008년5월말까지 3년동안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356-3번지 일대 53ha 부지에 조성 완료하고 7월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갔다.
생태숲은 선운사의 천연기념물인 동백을 비롯해 소나무, 서어나무등 35종 29,924본의 수목을 식재하고 자생수목 군락지 복원식재를 마쳤으며야생화단지에는 꽃무릇외 45종 167,972본의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와함께 부대시설로 생태연못, 탐방로, 건생초지원, 방문자센터, 광장, 쉼터, 팔도숲으로 이어지는 자연학습 공간 및 휴식처를 조성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조성된 팔도숲은 16개시·도의 도목, 도화를 한 곳에 모두 모아놓아 전국 관광객들에게 친근감과 애향심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학습장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군은 선운산 생태숲과 연접한 부안면 용산, 아산면 반암리 일원 325ha산림에 총 2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08년 7월말 완공을 목표로 온·난대림의 공존지역을 주제로한 산림경영모델숲도 함께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모델숲은 인천강변에 설치된 약1.5Km의 수변 산책로를 따라 숲 속을 거닐어 관망대에 오르면 그림 같은 선운산의 풍경과, 굽이쳐 흐르는 인천강,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김진희 군 녹지휴양 담당은 “선운산 생태숲과 산림경영 모델숲 조성에 따라 고창군은 앞으로 기존의 관광지와 함게 종합적인 테마관광 중심지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지난 2005년 당시 산림청으로부터 선정된 서해안에 자생하는 고유수종 보호 및 생태계 보존과 자연적 천이과정을 체험하고 선운산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을 만들기 위한 생태숲 모델사업을 추진해 왔다.
생태숲은 2005년4월부터 2008년5월말까지 3년동안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356-3번지 일대 53ha 부지에 조성 완료하고 7월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갔다.
생태숲은 선운사의 천연기념물인 동백을 비롯해 소나무, 서어나무등 35종 29,924본의 수목을 식재하고 자생수목 군락지 복원식재를 마쳤으며야생화단지에는 꽃무릇외 45종 167,972본의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와함께 부대시설로 생태연못, 탐방로, 건생초지원, 방문자센터, 광장, 쉼터, 팔도숲으로 이어지는 자연학습 공간 및 휴식처를 조성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조성된 팔도숲은 16개시·도의 도목, 도화를 한 곳에 모두 모아놓아 전국 관광객들에게 친근감과 애향심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학습장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군은 선운산 생태숲과 연접한 부안면 용산, 아산면 반암리 일원 325ha산림에 총 2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08년 7월말 완공을 목표로 온·난대림의 공존지역을 주제로한 산림경영모델숲도 함께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모델숲은 인천강변에 설치된 약1.5Km의 수변 산책로를 따라 숲 속을 거닐어 관망대에 오르면 그림 같은 선운산의 풍경과, 굽이쳐 흐르는 인천강,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김진희 군 녹지휴양 담당은 “선운산 생태숲과 산림경영 모델숲 조성에 따라 고창군은 앞으로 기존의 관광지와 함게 종합적인 테마관광 중심지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