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유도대회 폐막
남자부 성남시청, 여자부 충북도청 우승##
입력 : 2008. 06. 22(일) 13:06
2008 전국 실업유도 최강전이 지난 20일 단체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대회에서 남자부 우승에는 김현수, 민성호, 허성민 선수가 출전한 성남시청(단장 이대엽, 감독 박성용)이 여자부에서는 비교적 약체로 평가받던 충북도청(감독 정준호)이 한혜연, 김진선, 정아현, 홍은미, 장은숙 선수의 활약과 함께 단단한 팀웍을 자랑하며 2008년 전국 실업유도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유도의 메카를 지향하는 고창군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대회는 한국실업유도연맹(회장 박승호), 대한유도회(회장 김정행)가 공동 주최 주관하고 고창군과 전라북도유도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군체육부대, 코레일, 마사회 등 20여개 전국 실업팀 소속 100여 남여 유도선수들이 총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를 치렀다.

이번대회 단체전 성적
▲ 남자부 단체전 우승 성남시청, 2위 국군체육부대, 3위 용인시청, KORAIL
▲ 여자부 단체전 우승 충북도청, 2위 서울성동구청, 3위 동해시청, 제주특별자치도청 이상

개인전 및 단체전 최종결과는 상단 첨부파일 참조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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