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민방위 도평가서 최우수군 선정
입력 : 2008. 06. 18(수) 16:33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민방위업무시책 시군평가 결과 최우수군으로 선정돼 1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지난 4-5월 14개시․군을 대상으로 2007 정부합동평가지표 자료에 의거 11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 결과 민방위 교육 및 훈련 추진 실적 등이 우수해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표창을 받게 되었다.
평가항목은 △민방위 전담조직 확보실적△전담 인력수△2007년 대비 2008년 민방위 예산액 증가율△민방위 홍보실적△민방위 훈련 및 교육 교재 개발실적 등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군은 민방위 관련 실습위주의 민방위 교육, 생활민방위 활성화를 위한 민방위 훈련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상은 8월 1일 하반기 통합방위지방회의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지난 4-5월 14개시․군을 대상으로 2007 정부합동평가지표 자료에 의거 11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 결과 민방위 교육 및 훈련 추진 실적 등이 우수해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표창을 받게 되었다.
평가항목은 △민방위 전담조직 확보실적△전담 인력수△2007년 대비 2008년 민방위 예산액 증가율△민방위 홍보실적△민방위 훈련 및 교육 교재 개발실적 등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군은 민방위 관련 실습위주의 민방위 교육, 생활민방위 활성화를 위한 민방위 훈련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상은 8월 1일 하반기 통합방위지방회의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