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실업유도 선수들 고창서 한판 승부
입력 : 2008. 06. 18(수) 16:15
2008 전국 실업유도 최강전이 제33회 전라북도 회장기 유도대회에 이어 또다시 고창군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한국실업유도연맹(회장 박승호), 대한유도회(회장 김정행)가 공동 주최 주관하고 고창군과 전라북도유도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팀 소속 유도선수들이 총출전하여 개인전과 단체전 2개 종목으로 나뉘어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현재 고창군은 여자유도팀 창단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는 유도팀 운영에 필요한 예산, 숙소 등의 확보 및 선수 스카우트를 마무리,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여자유도 실업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스포츠대회에 친절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고창군은 이번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관광안내소 운영, 음료봉사 등을 통하여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의 이미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8월에 개최되는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전북 출신의 왕기춘 선수를 비롯해 고창출신의 김영란(-48kg급)선수와 정경미(-78kg급)선수가 출전해 올림픽을 앞두고 최종 기량점검에 나선다.
한편 이에앞서 89회 전국체전 2,3차 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제 33회 전라북도회장기 유도대회에는 영선고, 우석고, 원광고 등 전라북도 최강의 학교를 포함해 전북 초·중·고 20여 팀이 출전,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를 펼쳤다.
전북유도회(회장 최동훈)와 전북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고창군과 고창교육청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원광유도관이 남초등부 단체전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남중부 원광중학교, 남고부 원광고등학교, 일반부 단체 원광유도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해 익산 유도의 명성을 떨쳤다.
대회성적 첨부파일 참조
고창뉴스
한국실업유도연맹(회장 박승호), 대한유도회(회장 김정행)가 공동 주최 주관하고 고창군과 전라북도유도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팀 소속 유도선수들이 총출전하여 개인전과 단체전 2개 종목으로 나뉘어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현재 고창군은 여자유도팀 창단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는 유도팀 운영에 필요한 예산, 숙소 등의 확보 및 선수 스카우트를 마무리,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여자유도 실업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스포츠대회에 친절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고창군은 이번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관광안내소 운영, 음료봉사 등을 통하여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의 이미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8월에 개최되는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전북 출신의 왕기춘 선수를 비롯해 고창출신의 김영란(-48kg급)선수와 정경미(-78kg급)선수가 출전해 올림픽을 앞두고 최종 기량점검에 나선다.
한편 이에앞서 89회 전국체전 2,3차 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제 33회 전라북도회장기 유도대회에는 영선고, 우석고, 원광고 등 전라북도 최강의 학교를 포함해 전북 초·중·고 20여 팀이 출전,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를 펼쳤다.
전북유도회(회장 최동훈)와 전북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고창군과 고창교육청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원광유도관이 남초등부 단체전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남중부 원광중학교, 남고부 원광고등학교, 일반부 단체 원광유도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해 익산 유도의 명성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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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