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오영미 간호팀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입력 : 2008. 06. 05(목) 14:09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렬) 간호서비스 1팀 오영미 팀장이 영예의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오 팀장은 지난달 29일 열린 대한중소병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환자중심 간호서비스 정립과 15년간 지역의료서비스 봉사, 후배간호사 입성등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해 국민 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간호서비스 1팀을 담당하고 있는 오영미팀장은 “행복을 나눠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해집니다”라는 고창종합병원의 팀슬로건 아래 후배들에게는 탁월한 리더쉽과 환자들에게는 헌신적인 사랑으로 고창종합병원 간호사들의 모범이 되어왔으며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믿음있는 간호사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오영미 간호사는 “주위에 훌륭한 간호사분들이 많이 계신데 이런 큰상을 제가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 환자들을 따뜻하게 모시고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창병원은 개원 19년주년을 맞아 군내 최초로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환자중심의 병원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난해 노인전문병원으로 지정받아 지역거점 병원으로서 활발한 의료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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