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고창지점 산업 무재해달성 결의대회
입력 : 2008. 06. 05(목) 14:06
한전 고창지점(지점장 유갑년, 지회위원장 조형철)은 4일 고창지점 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층 회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활동 촉진을 위한 ‘산업무재해 달성 결의대회’가졌다.

유갑년 지점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안전의식의 생활화, 실천적 안전관리활동 전개 및 각종 전력설비의 불완전요인 제거로 설비 안전성을 확보해 직원들의 자율적인 안전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직원을 대표한 조형철 지회위원장은 “5대 안전지킴이 운동을 항상 생활화하고 협력업체 및 일반인 안전관리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현장 재해없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한전 고창지점은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안전구호 및 안전운전수칙 제창을 시작으로 노사가 하나되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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