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지역 치안협의회 개최
입력 : 2008. 05. 21(수) 15:52

고창지역 치안협의회가 20일 고창군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치안협의회에서는 지난 3월 협의회 발족 이후 두번째 회의로 김용관 기획관리실장의 일반행정분야 추진실적 보고와 은대자 경무과장의 경찰분야 추진실적 보고에 이어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고창군, 의회, 교육청, 소방서, 경찰서 등 5개 기관대표, 리장 협의회장 등 10개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종아동 예방을 위하여 공원과 초등학교 CCTV 설치, 고창읍 관통로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기 위한 CCTV 설치를 주요 안건으로 토의시간을 가졌다.

이강수 위원장은 “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각 기관과 단체가 무질서와 불법행위에 공동으로 대응해 지역안전을 도모하자”며 “방범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위원들의 다양한 치안정책 의견을 수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자치행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